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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 자축합시다.

2005-02-20 23:38:39
조회 1978
안녕하세요. 안우환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가 산고의 고통을 딧고 드디어 탄생 했네요. 회장님 이하 여러 간사님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우리 학회 홈페이지가 탄생하나 하고, 예전 홈페이지 ( http://www.korea.ac.kr/~soe/index.html) 로만 접속을 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여 예전 홈의 공지사항란에 지금의 새로운 홈페이지 주소를 공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오욱환, 이종각교수님께서 회원의 역할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생각나 적어봅니다. "한국교육사회학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학회를 지원합시다. 우리가 학술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회지에 주저하지 않고 투고함으로써 학회가 발전합니다. 우리가 직업으로서 학문을 택했다면 학회는 우리가 만나서 즐길 수 있는 광장입니다. 학술발표회 때 너무 많이 참석하여 준비한 유인물이 모자라게 만듭시다. 투고 논문이 너무 많아 출판회수를 늘릴 수밖에 없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적극적으로 학회에 참여함으로써 새로 출범한 집행부를 당황하게 만듭시다(오욱환, 2003년 2월 7일)". "우리 회원들은 열심히 학회지에 응모하고 열심히 게재하기도 하고 또 열심히 떨어지기도 합시다. 게재하는 것도 자연스런 일이고, 떨어지는 것도 자연스런일이 되도록 합시다. 학회지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바로 이 일인 것 같습니다(이종각, 2003년 3월16일)". 그렇습니다. 저의 경우 잠시 생각해 볼때 잠시 회원으로서 역할을 망각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후학들이 학문의 길에서 방황과 좌절을 겪을때, 선학이 한번 쯤 용기와 희망을 준다면 망망 대해에서, 혹은 사막에서 쉽게 벗어나리라 봅니다. 선학이 겪은 경험과 학문의 문화에 대한 이해는 후학이 학문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나침반과도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 속에서 과연 나는 할 수 있을 것인가. 수백번 고뇌와 번민 속에서 나를 채찍질하여 학문에 정진할 수 있는 것은 지금도 이 시간 학문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을 후학, 동학, 선학들이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회원 동지 여러분, 게시판에 글쓰기를 주저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고민과 정보를 허심탄회하게 다른 회원에게 알리고, 더불어 공유할 수 있는 정보교류와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하고 소망합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멋진 홈페이지가 저를 이렇게 자극한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춘계학술대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우환 배상(대구교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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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 자축합시다. 관리자 1979 2005.02.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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